2009년 07월 03일
골목 11


Nikon D100, Sigma 17-70mm, f16, 1/50s, ISO 400, 강릉 입암동
















by 잿빛하늘 | 2009/07/03 11:07 | 사진이야기2-골목테마 | 트랙백 | 덧글(2)
Commented by Award at 2009/07/03 19:30
맞아요. 바닥에서는 많은 것이 느껴져요. 누군가 그랬던 것 같군요.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뭔가가 묵묵히 발 아래 버텨주었으면 좋겠다고, 시간의 질곡을 담고 있으면 좋겠다구요. 골목바닥에서 뭔가 그런게 느껴지네요. 서민의 질곡 같은게.
Commented by 잿빛하늘 at 2009/07/06 13:04
(Award) 네.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도 사람들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골목을 보여주는 작업입니다. 하지만 그걸 찾기가 참 만만찮네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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